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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가진 지도자와 평범한 지도자 프린트   
김하영  Homepage Email [2006-12-18 19:34:19]  HIT : 1962  
첨부파일 : 5_1)꿈을_가진_지도자와_평범한_지도자.hwp
미국이나 한국 교회사를 보면 목회를 특출하게 잘한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같은 목사이지만 어느 구석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르게 있다가 은퇴하고 마는 평범한 사람도 있다. 그렇다면 이 두 종류의 목사에 대한 하나님의 평가는 과연 어떠할까?

  미국에서 교회 연구가로 가장 이름이 나 있는 죠지바나(George Barna)가 미국교회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리더십을 조사한 결과 불과 2%정도만이 꿈을 가진 리더였고 나머지 98%는 그저 평범한 지도자로 나타났다고 했다. 이와 같은 평가기준은 구체적으로 나타나지 않았지만 바나의 기준은 사다리로 비유해서 2%는 사다리의 제일 높은 곳에 있고 나머지 98%는 제일 아랫단에 있다고 표현했다.

  오늘날 기독교는 탁월한 지도자도 물론 필요하지만 그런 사람들은 1세기에 몇 명 나오지 않는 사람이기 때문에 차라리 현실적으로 필요한 지도자 상인 꿈을 가진 지도자가 필요한 것이다. 탁월한 지도자는 은사와 기질에 관계되기 때문에 아무나 되지 못하지만 꿈은 아무나 가질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날 기독교계는 꿈을 가진 지도자들을 많이 필요로 하는 것이다. 꿈을 가진 지도자는 항상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며 뛰는 사람이며 자기성숙을 위해 노력을 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바나는 이 조사를 통해서 탁월한 지도자를 내세우려는 것이 아니라 똑 같은 지도자적 위치에 있는 목사로서 2%는 꿈을 가지고 더 높이 더 많이 일하려고 노력하는 지도자라고 규정했고 나머지 98%는 평범한 지도자로서 그날그날 자기에게 주어진 일에만 관심을 갖는 그런 보통의 사람들의 범주로 넣었다는 것에 관심을 갖기를 기대하는 것이다.

  바나의 평가기준은 계속적인 성장(Consistent grwth)에 둔 것이다.

  예를 들면 100명의 교회가 어느 날 5,000명 교회가 된 것이 꿈을 실현한 지도자가 아니라 100명의 교회가 1년 후에 10명이나 120명이 되면 그는 꿈을 가진 지도자라고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에 수천 수만의 교회가 이 정도로 성장한다면 1년 후에 전체적인 교인 수는 엄청나게 많아진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꿈을 가진 지도자는 현실적인 지도자요, 이익을 남기는 지도자이지 특출한 지도자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수많은 목사에게 각기 나름대로의 지도자적 자질과 그 책임을 주셨다. 그러나 단지 차이가 있다면 한 편은 꿈을 가지고 계속적인 노력을 하여 2달란트, 5달란트를 남기는 사람들이고 다른 한 편은 1달란트를 가지고 골머리만 쓰다가 끝나는 그런 사람이다.

  무엇인가 더 나은 교회 더 많은 사역을 창출하기 위해 날마다 기도하고 연구하고 실천하는 그런 지도자는 "Visionary"이며 그렇지 못한 사람은 "Ordinary"이다. 하나님은 어느 편 사람을 더 지원하고 이끌어 주실까? 목사가 되었다고 다 좋은 지도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날마다 기도하면서 신령한 꿈을 키우고 꿈의 실현을 위해 한 평생 성실하고 진실하게 뛰는 사람만이 꿈을 가진 지도자요 칭찬 받는 지도자이다.

  - 광야 9909 중에서

 
 
     6. 높은 사다리에만 관심 있는 지도자
     4. 성공적 리더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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