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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성장컨설팅 목회와 리더십 프린트   
땅콩 *^^*  Email [2006-12-18 19:34:19]  HIT : 2229  
첨부파일 : 2_1)목회_리더쉽.hwp
      <교회성장컨설팅> 목회와 리더십
   자료원 : 교회성장연구소


Q : 42년의 역사를 가진 이 교회에 저는 2년 전에 담임목사로  부임했습니
다. 학생시절을 이 교회에서 보냈기 때문에 제직들이 저보다  나이도  많고
그때의 기억을 가지고 있어서 리어십 발휘에 문제가 있습니다. 어떻게 극복
해야 할까요?

A : 이것은 목사님 교회의 여러 분위기에 따라 다릅니다. 교인들의 유동성
이 많고 이제 막 성장해 가고 있는 단계라면 새로 들어오는 교인들이나  목
회자에게 협조적인  교인들을 중심으로 조기수용그룹(early adopters)을 조
직화 해서 사역을 추진하면 됩니다.

그러나 교회가 오랫동안 정체되어 있고 현재의 교인들도 그 교회에서 장기
간 출석하고 있어서 교인들도 그 교회에서 장기간 출석하고 있어서  목사님
의 어린시절을 기억하고 있다면 문제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교회의 분위
기를 쇄신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주변지역을 중심으로  전도를  활성화해서
새로운 교인들을 확보하고 젊은층을 대상으로 소그룹을 만들어 이들이 목회
자의 사역을 돕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목사님을 위한 중보기도팀을  결성하
는 것도 중요합니다.

리더십은 독단이 아닙니다. 목사님을 돕고 지원해 줄 조직이 있을 때 리더
십 발휘도 가능하게 됩니다. 이러한 조직이 우선되지 않고 리더십을 발휘하
기 위해 교인들을 누르면 오히려 반발이 심해질 것입니다.

Q : 알고 있는 목사님 한 분은 성도들이 잘못하면 서슴없이 징계하십니다.
저는 성격이 남에게 심한 말을 못하는 데다가 징계가 교회에서  좋아보이지
않아 가능한 한 피하고 있습니다. 효과적인 리더십을 위해 징계가 필요한가
요?

A : 목회자는 교인들을 영적으로 바르게 인도하고 교육할  의무가  있습니
다. 그러므로 성도가 잘못을 범한다면  징계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
기서 징계는 목회자의 개인적인 감정이나 화를 참지 못하고 하는 것이 되어
서는 안됩니다.경우에 따라 성도들에게 반말이나 점잖지 못한 표현을  쓰면
서 징계를 하는 목회자도 있는데 이러한 경우는 성도들에게도 상처를 주고,
목회자 자신의 모자란 인격을 스스로 드러내는 격이 됩니다. 어디까지나 목
회자는 평신도들을 사랑하고 이들의 상태를 염려함으로 영적 지도력을 발휘
하는 것이지 윗사람으로 아랫사람을 일방적으로 혼내는 것이 아님을 기억해
야 합니다.

여러 선배 목사님들께서 말씀하시는 징계의 원칙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
습니다. 첫째 철저하고 편견없는 조사를 한 후에 취해야 합니다. 교회란 말
이 많은 곳이어서 귀에 들어온 말만을 근거 삼아 징계를 섣불리 해서는  안
됩니다. 둘째 하나님과 성도 모두에게 이롭다고 여겨질 때 해야 합니다. 징
계를 위한 징계가 되어서는 안됩니다.셋째, 눈물과 사랑으로 해야  합니다.
그럴 때 성도들도 징계를 받아들입니다. 넷째 기도가 수반되어야 합니다.목
회자도 인간이기 때문에 기도가 수반되지 않으면 인간적 감정의 섞일 수 있
습니다.

Q :  개척한지 이제 7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장년출석이 200명을 넘어섰고
교회조직도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교육 전도사님 한분이  저를  도와
사역하고 계신데 일이 점차 늘어나 이제 감당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교회건
축 때문에 부교역자를 더 구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효과적으로  사역을
담당하는 수가 없을까요?

A : 목사님의 고민은 상당히 보편적인 것입니다. 대부분의 목회자가 할 일
은 많고 시간과 인력은 한정되어 있어서 일 중독에 허덕이고 있기 때문입니
다.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먼저 목회자 자신의 자기관리가 필요
합니다. 많은 목회자들이 바쁘기는 하지만 실질적으로 그들의 일과를  살펴
보면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아닌데도 많은 시간을 뺏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효과적인 자기관리를 위해서는 시간사용에 대한 계획이 필요합니다. 연초,
월초, 주초,그리고 아침에 각각 해야할 사역을 점검하고 우선순위를 매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첩이나 메모지를 이용해서 해야할 일과 시간을  기입하
고 이에 따라 일해야 합니다. 갑자기 발생하는 일도 있는데 이러한  경우는
어떠한 일이 더 중요한 가를 따져서 부차적인 일은 과감히 거절할 줄도  알
아야 합니다.

그리고 일의 우선순위를 정할 때는 목사님의 자기개발이나 성도들의  양육
에 중점을 두셔야 합니다. 목회자의 사명은 바로 이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러므로 설교준비의 날이나 심방의 날, 평신도 교육 시간, 독서시간 등은 항
상 정규적으로 정해 매우 시급한 일이 아니라면 이 시간은 피해야 합니다.

일이 끝난 후 점검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중요합니다. 일이 확실히 마무리
가 되었는지 확인을 하고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것은 다시 점검해서 계획
에 반영해야 합니다.

다음으로 목사님께서 아무리 시간관리를 잘 하신다 해도 목사님 혼자 모든
사역을 감당하기는 힘듭니다. 평신도들을 훈련시킨 후 과감하게 일을  맡겨
야 합니다.재정적인 문제가 있더라도 꼭 필요하다면  부교역자를  구합시시
오. 재정 역시 시간관리와 같이 우선 순위를 정하고 그 효용성을 따져야 합
니다. 교회건축을 위해서 모든 사역이 중단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습
니다.
 
     3. 효과적 리더십을 통한 교회성장
     1. 교회성장형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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