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본문 : 사도행전 12:1~10
고아의 아버지라고 불리웠던 죠지 뮬러는 하나님께 기도하여 얻은 기도 응답이 무려 5만번 이상이나 되었다고 합니다. 그가 세운 고아원만해도 9,975개였고, 그 고아원을 오직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방법으로 그들을 먹이고 입히고 돌보았습니다. 그가 기도하면 기적같이 따뜻한 도움의 손길들이 고아원에 들어옴 으로 그 많은 고아들을 돌볼 수 있었고,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놀라운 일들이 그의 기도를 통해서 이루어졌던 것입니다.
원래 죠지 뮬러의 성장기는 불행했습니다. 그는 어려서 집에 있는 물건들을 훔치 는 좀도둑의 기질이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그를 신앙으로 키워보려고 온갖 노력을 했지만 그는 결국 16살에 교도소에 들어가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교도소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게 되었고, 그가 교도소를 나와서 목사가 되었습니다. 그는 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가지면서 기도하기를 시작했고, 그 기도가 죠지 뮬러의 인생을 고아의 아버지로 만들었던 것입니다. 성경은 구원의 책이며, 기도의 책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삶의 문제를 만나고, 고난을 만나고, 역경을 만날 때마다 하나님께 기도했으며 하나님은 기도하는 기도의 사람들의 부르짖음을 응답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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