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치는 에너지의 비밀은 무엇인가?
열정을 잃어버린 사람은 삶의 힘을 잃습니다. 삶의 여정에서 열정이 없는 사람은 자신의 영혼의 활력을 잃습니다. 자신의 삶에 타오르는 기대가 있는 사람은 아무렇게 살지 않습니다. 삶의 여정은 계속됩니다. 한 길이 끝나면 또 다른 길이 펼쳐지고, 하나의 목표에 도달한다 해도 또 새롭게 도전해야할 더 높은 목표가 다가옵니다.
마음속에 열정이 살아 숨쉬는 사람은 목표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는 늘 새롭게 맞이하는 삶을 기대하며, 삶의 여정에서 기뻐하고, 순간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만족해합니다. 이러한 사람만이 끊임없이 샘솟는 열정의 힘을 가지고 힘차게 삶의 여정을 계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건강하게 열정적인 삶을 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건강한 삶은 모든 사람의 희망이며, 삶의 질을 높이며 활기차고 유쾌하게 살아가기 바라는 것은 모든 사람의 바램일 것입니다. 이 바램은 육체를 돌볼 때 몸이 더욱 건강해지듯이 영혼을 소중히 여길 때 더욱 새롭고 활기찬 삶을 살게 되므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열정으로 불타오르는 사람의 넘치는 에너지의 비밀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그것이 자신을 지배하도록 허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영혼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삶의 여정에 희망의 불꽃이 타오르게 합니다. 그리고 그는 희망의 바다를 향해 지친 발걸음을 내딛는 이들에게 희망의 빛을 비추어주며 함께합니다. 또한 우리 모두는 평안을 바라며, 삶 가운데 이 평안이 이루어지기를 갈망합니다. 삶의 여정 가운데 나타나는 평안은 내면의 고요함 가운데 자리한 선한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그런데 우리의 삶에서 드러나는 미움과 분노가 평안을 추구하는 내면의 영혼에 깊은 상처를 남기며, 미움으로 잉태된 증오는 평안을 요원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정원의 아름다움은 가꿈을 통해 드러나듯이 우리의 영혼도 잘 가꾸어야합니다. 내면을 가꾸는 것이 곧 내적평안을 임하게 하는 길이기도 합니다. 미움으로 타오르는 분노와 증오의 불길을 끄는 데 필요한 태도는 용서를 구하는 것이며, 내적 평안을 위해 가져야할 삶의 자세는 끊임없이 내면을 가꾸며 지속적으로 용서와 선행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용서와 선행은 결코 자신의 의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며 그 분의 도우심을 간절히 구할 때 주어지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이 선물이 가져다주는 평안은 염려와 내적 두려움이 없는 삶을 살게 하며, 이 삶이 우리 모두에게 넘치는 열정을 갖게 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