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말
어느날 나는 기차역에서 열차를 기다리는 중에 가두 책 판매점에서 이 책 저 책을 뒤적거리다가 경영학 이론에 관한 작은 책자를 하나 샀다. 나는 곧 그책에 매료되었다. 왜냐하면 그책이 서술해 주는 문제들은 내가 그당시 한 작은 마을의 교회지도자로서 직면하고 있던 문제들과 똑같은 것이었기 때문이었다. 많은 교회들을 방문하고 그리고 자문해 주는 현재의 일자리를 얻기 전까지는 난 다소 산만 할 만큼 그러한 종류의 책자들을 읽어댔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나는 너무나 많은 교회의 지도자들이 자신들이 필요로 하는 기술들을 제대로 갖추고 있지 못했고, 그리고 그들 자신이 그러한 사실을 절감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몇몇 소수의 사람들이 무분별하게 경영이론을 도입하고 있었다고 해도, 그보다 많은 다수의 사람들은 그러한 이론이 결코 유용하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었고 심지어는 그러한 생각에 대해 거부감을 갖고 있기조차 했다.
교회는 항상 철이 지난 첨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