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서로가 알아가는 것이 모든 관계의 기본이 되고 그것이 서로를 사랑하게 만드는 이
유라고 생각합니다.
<미스터손이 개발한 시리즈중에 하나입니다.>
모든 사람들의 이름을 나열하여 종이에 쓰고 그 종이들을 나누어 줍니다.
그런뒤 자신이 그 사람들에게 주고픈 선물을 쓰게 하는 것입니다.
물론, 꼭 주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면 그 사람에 대해 더 생각을 하게 되고 어떤 선물이 어
울릴지 깊이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물론, 이유도 설명해야 합니다.
그런뒤 비록 좋은 선물은 진짜 줄 수 는 없지만 서로 아끼고 좋은 것을 나누는 모습 간직
하라고 멘트를 남기고 마칩니다. 한번 해봤는데 정말 분위기 좋았습니다.
미스터손이 개발한 시리즈는 계속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