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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원짜리의 기쁜날 프린트   
글로리  Homepage Email [2006-12-18 19:57:41]  HIT : 2979  
지난 주간에 태풍이 왜 불어야 하는 것과
그리고 어려움속에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 도울수 있을까?
생각하며 과자 사먹을 돈을 모아 헌금하기로 했어요..

그래서 이번주에는 나누는 것에 대해서 설교하는 시간을 가졌구요..

OHP필림을 이용했어요..
아이들이 집중을 잘해서

1)100원짜리 동전 하나 그리구
2)영희
3)다 떨어진 옷을 입은 소년
4)징그리는 100원짜리 모습
5)영희의 주머니 안에서 구석에 숨어있는 100원짜리
6)다시 영희의 손에 쥐어지는 100원짜리
7)어려운 소년에게 100원을 건네주는 영희
8)빵 그리고 우유 사탕
9)영희와 소년 슈퍼아저씨 그리고 100원짜리가 웃는 모습

100원짜리의 기쁜 날

동막교회 다니는 예쁜 친구 영희는 유치원 가는 날 아침에 엄마가 100원을 주셨어요.

야 신난다
이 백원으로 무엇을할까?
사탕 사먹을까?
만화책을 볼까?
오락게임을 할까?

뭘할까??

그런 생각을 하고 가는 영희에게 한 친구가 다가왔어요...

야~~ 친구야 나 배가 너무 고파...
나를 좀 도와주겠니?

영희는 주머니에 있던 100원이 생각이 나서 호주머니에서 100원을 꺼내려고 했어요.
그때 100원짜리는 영희 호주머니 깊숙이 숨어버렸어요...

에그 저 냄새나는 더러운 아이에게 가고 싶지 않아...

영희는 아무리 찾아도 돈이 없어서 그냥 가려고 했어요...
미안해 엄마가 준 100원이 있었는데 이상하다...

그리고 돌아서려고 했어요.
그때 100원짜리 동전은 갑자기 배고파하는 꼬마가 불쌍해지기 시작했어요...
그래 영희가 나를 사탕사먹는데나 만화책보느데 쓰는 것 보다..
저 배고파하는 아이에게 빵을 사주는 데 쓰는게 훨씬 더 좋을 것 같아...

100원짜리는 데굴데굴 굴러서 영희 손까지 갔어요..
영희손에 100원짜리가 닿자...
영희는 신이나서
100원을 들고 배고파 하는 친구와 슈퍼에 갔어요..
아저씨 친구가 배가 고파하는데 빵 한 개만 주세요.
슈퍼아저씨는 영희가 너무 착하고 예뻐서 빵이랑 우유 사탕도 주셨어요.
영희와 배가 고파했던 친구는 신이났어요..
100원짜리 동전도 신이났어요..

우와 오늘은 기쁜날이다.
영희도
친구도
슈퍼아저씨도
백원짜리 동전도
그리고 하나님도 너무너무 기쁜 하루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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