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나님께서 잃어버린 한 영혼을 소중하게 생각하신 다는 것..돌아온 잃어버린 영
혼을 인해 기뻐하신다는 것을 설교해 보았어요..
양을 대신해서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토끼로 바꾸어 이야기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
철수의 집에는 토끼가 7마리 있어요..
집에서 키우는 집토끼이지요..
(그림은 한글에 그림파일을 보면 토끼 그림이 있어요.
그것을 복사해서 일곱마리의 토끼를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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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밑에 있는 토끼그림에 칼집을 내었어요.
머리쪽 부분은 종이에 붙어있게 한다음 오려진 부분을 뒤로 접으면 토끼는 안보이고 자리
만 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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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는 유치원에 다녀와서 토끼에게 풀을 주려구 토끼집에 달려갔어요..
안녕 토끼들아 보고 싶었어..
어 그런데 철수는 깜짝 놀랐어요..
토끼들 중에 막내토끼가 보이지 않는 거예요..
철수는 집안으로 뛰어들어가며 엄마에게 말했어요..
엄마!! 엄마 막내토끼가 없어졌어요..
엄마는 어제부터 토끼가 안 보였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다고 하셨어요..
철수는 눈물이 자꾸만 나왔어요..
토끼야 어디에 갔니...
철수는 이곳 저곳 구석구석 토끼를 찾기 시작했어요..
철수야 놀자..
친구들이 놀자고 다가왔어요..
철수는 친구들이 놀자는 소리를 해도 들리지 않았어요.
철수 마음속에는 토끼만 생각이 났어요...
그리고 맛있는 간식을 주신다는 엄마 말씀도..
다시 예쁜 토끼를 사주신다고 하는 아빠의 말씀도...
철수가 가지고 싶은 장난감을 사준다는 삼춘의 말씀도..
다 들리지 않았어요..
철수는 오직 잃어버린 토끼만 생각을 했어요..
토끼가 잘 있어야 할텐데..
밤이 되었어요..
철수는 밤이 되었는데도 집에 돌아가지 않았어요..
자! 어떻게 할까요..
철수보고 집에 빨리 돌아가라고 할까요??
아니면 토끼를 조금 더 찾아보라고 할까요??
(아이들에게 물어보아 주세요.. 그럼 모두가 똑같이 대답해요.
집에 가지 말구 토끼를 찾아야 한다고 모두가 입을 모아 대답해요.. 아이들 넘 귀엽죠
*^^*)
철수는 하루종일 토끼를 찾아 다니다가 너무 힘이들었어요..
집앞 놀이터에 잠깐 앉아서 쉬면서
철수는 하나님께 기도드렸어요..
하나님 토끼가 어디 있을까요??
사랑하는 토끼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철수의 눈에서는 자꾸만 눈물이 흘러내렸어요..
그때 멍멍이가 지나갔어요..
철수야 왜 울고 있니?? 하면서 멍멍이는 물어보았어요..
그리고는 토끼를 찾는 철수에게 공원에 풀숲에서 토끼 한마리가 뛰어다니는 것을 보았다
고 했어요..
철수는 눈물을 닦으면서 놀이터 앞에 있는 공원에 달려갔어요..
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았어요. 하지만 밤하늘의 별님과 달님이
토끼를 찾을 수 있도록 빛을 비추어 주었어요..
부스럭 소리가 나면서.. 토끼가 움직이는 것을 보았어요..
철수는 너무 기뻤어요.
잃어버린 토끼를 다시 찾은거예요..
철수는 눈물이 나왔어요. 토끼를 꼬옥 안고 집으로 향해 가려고 했어요..
그때 저 멀리서 엄마와 아빠 누나와 삼춘이 밤에도 집에 돌아오지 않는 철수를 찾으로 오
고 있었어요..
엄마 아빠~~ 나 토끼 찾았어요..
식구들은 모두 함께 토끼를 보면서 좋아했어요..
집에 돌아온 토끼를 다른 토끼들도 보두 기쁘게 맞아주었어요..
자 오늘 이야기 재미있었어요..
우리친구들도 사랑하는 토끼를 잃어버렸다면 슬펐겠지요..
하나님도 그러세요.
우리 친구들을 보세요.. 오늘 교회에 오지 않은 친구들이 있지요
그 친구이름을 불러볼까...
하나님도 우리 친구들이 모두 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함께 예배드리는 것을 기뻐하세요.
철수처럼이요..
우리 친구들 오늘 오지 않은 친구들 생각하면서 철수처럼 슬퍼하며 기도드려요. 그래서
다음 주일에는 모두 함께 예배 드릴 수 있도록...
그리고 믿지 않는 친구들도 전도하는 우리들이 되어서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려요...
자 함께 기도드려요..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잃어버린 토끼를 다시 찾은 철수처럼
우리들도 오늘 예배에 오지 못한 친구들을 위해 기도드려요..
한친구도 빠짐없이 교회에 나와서 함께 예배드릴 수 있게 도와주세요.
그리도 믿지 않는 친구들도 전도하는 우리들이 되게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예전에 나누었던 호연이라는 우리 유치부 어린이
심장 수술을 했는데 심낭에 물이 고여서 다시 병원에 갔어요..
여러분 함께 기도해주세요.. 이호연..
창조주 하나님께서 호연이의 건강을 지켜주시기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