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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은 소중해요(시 119:72) 프린트   
글로리  Homepage Email [2006-12-18 19:57:41]  HIT : 2952  
하나님의 말씀은 소중해요(시 119:72)

[어린이설교나라 유치부방에 이호율전도사님이 올린 글입니다]

외울 말씀: 주의 입의 법이 내게는 천천 금은보다 승하니이다
(시편 119편 72절)
학습 목표: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엇보다도 소중한
것임을 알게 한다.

이끄는 말
(인형 -> 선생님께 부탁하거나 탁자뒤에 숨어서 한다) 얘들아, 안녕!
내 이름은 총명이야! 우리 아빠가 귀를 쫑끗세워서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지혜롭고 똑
똑하게 자라라고 총명이라고 지어주셨어.
그래서인지 난 정말 똑똑한 것 같아.... 너희들도 똑똑하니? 내가 뭐 하나 물어봐도 되지?

얘들아! 너희들은 이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것이 뭐라고 생각하니?
(어린이들에게 자유롭게 묻고 대답해보세요. 밑의 내용은 저희 교회 유치부 어린이들의
대답입니다. 각 교회마다 내용이 다 다르겠죠?)
눈? 왜? 볼수 없으니까....
엄마 아빠? 엄마 아빠 때문에 내가 태어났으니까....
공기? 그래 맞아. 공기가 없으면 숨을 쉬지 못하고 죽으니까 귀중하네. 또 없을까?
물? 음식? 그래 귀중하네. 먹지 못하면 죽으니까...
또? 돈? 맞아 맞아 돈이 없으면 먹을 것도 못사고 장난감도 못사니까 귀하긴 해....

그런데, 얘들아! 하나님은 이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것이 뭐라고 하셨는지 아니?
너희들은 모르지? 이 지혜롭고 똑똑한 총명이는 안다!
뭐냐구? 가르쳐줄까 말까? 좋아 가르쳐줄게!
이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야!
그렇죠? 전도사님! 내말이 맞지요?


(전도사님) 그래요. 총명이 말이 맞아요. 이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고 했어요. 금보다 더 귀해요. 금덩어리만 있으면 세계 어느 곳을 가던지 다 살 수 있기 때
문에 귀중해요. 그러나 금덩어리보다 더 귀중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했어요.

귀한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믿음이 쑥쑥 생겨요. 그리고 우리 총명이처럼 지혜롭고 똑
똑해져요. 하나님이 무엇을 좋아하시는지 알아요. 그러면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을 많이
할 수 있겠지요?
하나님의 말씀은 정말 정말 귀해요.

전도사님이 컵 안에 무엇인가를 넣어가지고 왔어요.
예권아! 전도사님 좀 도와줄래? 어때요? (맛있어요.)
또 먹고 싶나요. 그만 먹고 싶나요? (또 먹고 싶어요) 왜요? (맛있으니까요)
여러분! 이게 뭘까요? 그래요. 꿀이예요. 꿀 맛있지요? 자꾸 자꾸 먹고 싶지요?

그런데 귀한 하나님의 말씀이 꿀보다 더 맛있데요. 그래서 자꾸 자꾸 하나님의 말씀이 듣
고 싶고 보고 싶대요.

맺는 말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귀중하게 여기고 꿀보다 더 좋아하는 어린이들을
예뻐하세요. 우리 강서중앙교회 유치부 어린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귀중하게 여기고 또
꿀 보다 더 좋아하는 어린이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교회에서는 전도사님과 선생님께 하
나님의 말씀을 듣고 집에서는 매일 매일 엄마, 아빠와 성경 말씀을 읽고 듣는 것을 좋아하
는 어린이들이 되세요.

기 도
하나님 아버지, 참 감사해요. 우리를 사랑한다고 아주 아주 긴 긴 편지를 보내주셔서 너
무 기뻐요. 하나님의 말씀은 이 세상에서 가장 귀중하고 꿀보다 더 맛있는 말씀인 것을 믿
어요. 하나님, 하나님의 편지인 성경을 귀하게 여기고 좋아하는 어린이들이 되게 해주세
요. 하나님 매일 매일 엄마아빠와 성경말씀을 읽을께요. 도와주세요. 그래서 하나님이 예
뻐하시는 강서중앙교회 유치부 어린이들이 되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
다. 아멘.


준비물: 인형, 종이컵, 꿀
 
     12. 잃어버린 토끼(전도)
     10. 주는 사람이 되세요 (창26:19-22) .....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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