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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떡이신 예수님 (나눔의 사랑을 생각하며) 프린트   
글로리  Homepage Email [2006-12-18 19:57:41]  HIT : 3139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 (나눔의 사랑을 생각하며) - 누가복음 22:19

(예배전 준비)
예배전에 보리빵 큰 것 1개와 포도즙을 준비해서 강대상 앞에 놓아둡니다. 보리빵은 어린
이들이 조금씩 나누어 먹을 것입니다. 먼저 반 숫자대로 나누어 담임 선생님께 드리고 담
임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조금씩 나누어 주십시오. 다같이 먹어야 하니까 먼저 먹지 않
도록 지도해 주십시오

(설교)
우리 친구들 밥 잘 먹어요? 우리가 밥 한끼만 않먹으면 어떻게 되나요?]

배고프죠? 그래요. 밥이나 빵이나 우리가 먹을 것을 한끼만 먹지 않으면 배고파서 견딜 수
가 없어요. 그런데 우리 예수님의 어린이들은 밥 말고 또 먹을 것이 있어요.
그게 뭐냐고요? 그런 생명의 양식이에요. 예수님의 말씀과 사랑을 말하는 거에요.
직접 입으로 먹는 것은 아니지만 예수님의 말씀과 사랑을 먹지 않으면 우리 마음이 배가
고프게 될거에요.


어린이 여러분 오늘 이 앞에 놓여진 것이 무엇인지 알아요?
그래요. 빵과 포도쥬스에요 이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서 돌아가시기 전에 제자들
과 함께했던 저녁 식사에요.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빵을 떼어 나누어 주시면서
“이빵은 나의 몸이다.이것을 너희가 먹고 나를 기억해라”말씀하셨어요.
그리고 포도즙도 주시면서
“이것은 내피다. 너희가 나를 기억해라.”라고 말씀하셨어요.
제자들은 빵과 포도즙을 나누어 먹으면서 이것이 예수님의 사랑을 나타내는 음식인 줄 알
게 되었어요. 그래서 어느 곳에 가서든지 빵과 포도주를 나누어 먹을 때면 예수님을 생각
했어요.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 돌아가신 사실을 기억하면서 말이에요.

우리도 제자들처럼 이 빵을 한번 나누어 먹어볼까요? 이 빵은 예수님의 몸이에요. 조용히
정성스런 마음으로 이빵을 먹었으면 좋겠어요. 선생님께서 주실 때 먼저 먹지 말고 들고
있어요. 전도사님이 함께 먹자고 할 때 같이 먹읍시다.

(전도사님께서 선생님들께 먼저 빵을 나누어주시고 선생님들께서 어린이들에게 나누어
주십시오. 소란하거나 혼잡해지지 않도록 잘 지도해 주세요)
빵을 다 받았나요? 그럼 그 빵을 반으로 나누세요. 이제 반쪽은 자신이 먹겠습니다. 예수
님의 사랑을 생각하면서 먹어요. 그리고 나머지 반쪽은 옆에 친구들에게 먹요 주세요. 예
수님의 사랑을 나누는 거에요.

참 잘했어요. 오늘 우리는 예수님의 몸을 나누어 먹었어요.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예수님
의 사랑을 나누는 어린이들이 다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
예수님 오늘 우리가 예수님의 몸을 함께 나누어 먹었어요.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예수님
의 사랑을 내 마음속에 맞아 들였습니다. 이 사랑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누어주는 어린
이가 되게 해주세요.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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